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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3:56

삶과 죽음이 어짜피 하나라지만..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씀처럼
'삶과 죽음이 하나라지만' 애석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제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구하기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행동할때인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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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3 21: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삶과 죽음이 어짜피 하나라지만..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씀처럼 '삶과 죽음이 하나라지만' 애석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제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구하기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행동할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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