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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무악동 옥바라지 골목
shutter chance | 2015.11.12 09:41

우리 주변에 사라져 가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죠.

궁극적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부터도 먼지처럼 이 세상에서 사라질날이 오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든 추한 것이든 사라진 것에 대해서 무관심할 수 도 있지만

때론 그 자리에 그대로 당분간 만이라도 남아 있길 바라는 것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독립문공원 큰 길 건너편에 상가 뒷쪽 골목을 흔히 옥바라지 골목이라고 부릅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면회를 오거나 돌봐주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머물렀던 골목이었죠.

일제시대만해도 매우 번성했던 골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무악동 옥바라지 골목 역시 자본의 광풍속에서 촛불처럼 저항하고 있지만 이 또한 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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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독일시계 다마스코 DA 37 블랙
즐거운인생 | 2015.10.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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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DA 37다. 다. ETA 2836-2다.

다마스코는 원래 시계 케이스를 만드는 회사였는데 자신들의 비지니스 영역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다.

가 20mm고, 케이스가 다.



[Specifications]

  

Movement :

ETA 2836-2, self-winding, mechanical movement

-25 jewels 

28,800 bph

Shockproof according to DIN 8308 

Anti-magnetic according to DIN 8309

Hour, minute, permanent small sweep second

Day/Date window with new, modified position

Regulated and Adjusted by Damasko 

 

Case :

Stainless steel, bead-blasted, nickel-free, finished with extremely abrasion-proof Damest layer

Ice-hardened to guaranteed 60 HRC or 710 Vickers

Integrated anti-magnetic inner cage, anti-magnetic to 80,000 A/m or 100 mT

Sapphire crystal with anti-reflective coating on both sides, AR coating on the underside only available on special request

Crystal gasket resistant to UV radiation

Solid screw back with O-ring Viton™ gasket 

All gaskets made from Viton™ which offers a premium chemical resistance

and which is superior to most other materials used in the watch industry

Permanent lubrication of crown via lubrication cell 

Screw-down crown with protective shoulders, crown tube screwed into the case for easy maintenance (“System Damasko”)

Crown, stem, and tube hardened to 60 HRC

Water resistant to 10 bars/100 metres according to DIN 8310

Crystal has a secure fit even in case of a sudden negative pressure  

 

Dial :

Matt black, hour indices with white luminous compound, red index at 12  

 

Hands :

Hour and minute with white luminous compound

Seconds hand painted with special colour in red  

 

Strap :

Hand made, water resistant, and silicone rubber lined black leather strap

Bead blasted steel buckle  

 

Dimensions :

Case diameter:40.00 mm 

Overall height: 11.20 mm 

Lug width: 20.00 mm

Weight without strap: 72 grams

 

Black :

All stainless steel components provided with Damest co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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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역사교과서와 정치에 대한 뉴욕타임즈 사설
정치 | 2015.10.13 10:44






출처 :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44479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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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연평해전의 진실
영화 음악 | 2015.10.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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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아픈 나무
shutter chance | 2015.09.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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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아프지 않으랴


살아가는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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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전시작전권과 이승만 그리고... 유재흥
정치 | 2015.08.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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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1918년 스페인독감 in 뉴욕
보건의료 | 2015.08.21 14:30
뉴욕에서는 전쟁이 낳은 또 다른 부산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었다. 거리를 가득 수놓은 하얀 마스크의 행렬이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었다. 집배원, 교통 근로자, 열차 승객, 사무 근로자 및 공장 근로자 등 대다수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녔다. 이는 의무이기도 했다. 전장에서 날아은 것으로 추정되는 그 무서운 부산물은 독가스가 아니라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였다. 

심판, 포수, 타자 그리고 구경하는 관중 모두 하얀색 면 마스크를 쓰고 있다. 1918년 스페인독감이 유행하자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주정부는 강제하였다. 출처: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플루엔자는 언제나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이 독감은 마치 페스트처럼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으며 놀라울 만큼 치명적이었다. 보건국장의 발표에 따르면 뉴욕에서 처음 스페인 독감 진단을 받은 사람은 3명의 상선 선원이었다. 그들은 9월 중순에 맨해튼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불과 두달 뒤인 1918년 11월, 공중위생국의 집계 결과 뉴욕 시에서만 2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관들과 경찰도 예외는 아니었다.




뉴욕  감영의 확산을 막기 위해 여러 규정을 부과했다. 기차를 타려는 승객 가운데 건강이 좋지 않아 보이는 사람은 일단 검사에 통과해야 탑승할 수 있었다. 검사 결과 독감 증세가 조금이라도 발견되면 대중교통 이용이 금지되었다. 통근시간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드는 것을 막기 위해 기업과 공장은 업무 시작 및 종료에 시차를 두도록 했다. 학교는 정상적으로 운영되었지만 아이들은 입에는 마스크 를, 목에는 마늘을 걸고 등교했다. 자녀가 감염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머니들이 걸어준 것이다. 정부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극장 술집 같은 곳은 피하도록 시민들에게 권고했다. 극장은 영업 시간에 반드시 창문을 전부 열어놓아야 했다. 만약 창문을 닫았다가 경찰에 적발되면 폐업 조치가 내려졌다. 

독감, 페렴,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 침실 창문을 열어 놓으라는 캠페인 포스터



목사들은 자발적으로 예배를 일시 중단했다. 뉴욕 주 보건부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기침이나 재채기하는것을 경범죄로 지정하여 위반시 경찰이 구금하도록 했다. 그럼에도 독감은 계속 번져나갔다. 사립병원은 병실이 가득 차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을 돌려보내야 했다. 






뷰 같은 공공병원은 환자를 거절할수는 없었지만 몸이 아픈 의사와 간호사들이 워낙 많아서 병원 휴업 여부를 놓고 이사들이 격론을 벌이기도 했다. 병실은 환자들로 넘쳐났다. 간이침대가 복도를 가득 메웠고, 문짝을 떼어내서 칸막이로 사용했다. 소아과 병동에서는 침대 하나에 아이들을 3명씩 밀어넣었다. 벨뷰에서 사망하는 환자 수는 하루 평균 10명이었고 때로는 50명이상이 죽기도 했다. “벨뷰에서 의사는 환자를 딱 두 번만 보게 되었어요." 한 인턴은 이렇게 회상했다. "환자가 입원할 때 한 번, 사망진단서에 서명할때 또 한번"



출처 : CSI in 모던타임스 (어크로스) 69 - 7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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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어느 노동자의 죽음
보건의료 | 2015.08.19 10:20






대한민국에서 노동자의 생명은 때론 파리 목숨보다 못하죠. 


저런 회사는 망하게 하고 경영진에게 반드시 형사적 책임을 물게 해야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손이 부들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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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인문 | 2015.08.18 09:21



공부를 왜 해야 되냐는 질문에 우리 어머니는 테이블에 녹차가 반쯤 담긴 투명한 컵을 가리키면서...

 

국어라면 "투명한 컵에 들어있는 탁한 색깔의 녹차" , 산수나 과학 이라면 "200ml 컵에 반이상 남아

있는 녹차" 사회라면 "중국산 컵에 반 정도 남아있는 시즈오카산의 녹차" 여러가지 시점으로 하나의

물건을 볼 수 있단다. 다양한 시점과 가치관은 마음을 자유스럽게 해줘. 그러기 위해 공부를 하는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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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의사들이 말하지 않는 안구건조증
분류없음 | 2015.08.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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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
가족 | 2015.08.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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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상징조작의 명수 괴벨스
언론 | 2015.08.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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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50여년전 미국의 담배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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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영화 베테랑의 현실 버전은 더 참혹
영화 음악 | 2015.08.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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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더 낫게 실패하라
엑스리브스 | 2015.08.08 15:32



“다시 시도하라. 또 실패하라. 더 낫게 실패하라.”


 - 사무엘 케트 "최악을 향하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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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질문 안하는 언론, 질문 안받는 대통령
언론 | 2015.08.08 10:49



한국 민주주의와 정치의 위기를 보여 주는 한장의 사진.



임기중 4번의 담화중에서 단 한번도 질문을 받지 않고 누군가 써준 글만 읽고 나가는 대통령,


이를 문제 삼지 않고 고분고분하게 듣고 만 있는 기자들...


이 사진만큼 대한민국의 정치, 언론, 민주주의를 잘 설명해준 사진은 없는 듯.


출처: http://www.huffingtonpost.kr/taekyung-lee/story_b_7954886.html?utm_hp_ref=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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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5 퀴어축제
shutter chance | 2015.08.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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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0sec | F/2.0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5:06:28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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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촉각영화 Tapp und Taskino
영화 음악 | 2014.12.03 11:33


Valie Export, Tapp und Taskino, 1968



1968년 엑스포르트는 행위예술가 피터 바이벨Peter Weibel과 함께 일련의 기습적 거리액션을 선보였다. "촉각영화"는 벌거벗은 가슴을 숨기도록 제작한 소형 무대 세트를 걸치고 거리에 나타난 엑스포르트의 모습을 기록한다. 바이벨은 메가폰으로 사람들에게 외치면서 무대 커튼 속으로 손을 넣어 엑스포르트의 가슴을 만저보라고 선전하였다.


"거기서 나는, 영화 언어로 말하면 나의 '육체스크린', 즉 내 가슴을 모든 사람들이 만지도록 했다. 나는 사회적으로 적법한 사회적 소통을 깨트려 나갔다. 내 가슴은 여성들을 '대상화'로 끌어들인 '구경거리의 사회'에서 물러서 있었다. 더욱이 가슴은 이제 더 이상 한남자의 소유물이 아니게 된다. 오히려 여성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 육체를 얻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독립적으로 결정하려고 시도하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대상에서 주체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

- 아츠매거진 1991년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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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유병언 시신을 둘러싼 논쟁들.
인물 | 2014.07.22 15:09

평소 추리소설이나 법의학에 관심있는 분들은 유병언 논쟁을 흥미있게 관찰하고 있을 듯.


가장 큰 논쟁이 되는 것은 진짜 유병언 시체가 맞느냐하는 부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분들이 지적하는 점


1. 유병언이 최후 목격된지 2주도 안된 6월 12일에 발견된 시신이 80%이사 백골화 되어 있다는 부분.


2. 시신이 겨울 점퍼를 입고 있다ㄴ는 부분.


3. 정체를 알수 없는 시신을 발견했을 경우 지문채취를 가장 먼저하게 되는데 40일이 지나서야  실행한 부분.


4. 대조 DNA를 실제로 유병언한테 채취한 부분. 



유병언의 시신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주장


1. 부패는 주변환경, 온도, 짐승, 습도등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기에 2주만이라도 백골화가 될 수 있다.


2. 도망다니다 보면 밤공기가 서늘해서 겨울 잠바를 착용할 수 있다.


3. 시신이 발견되었을때 지문채취가 용이하지 않았을 수 있다. DNA검사로 어느정도 유병언인 것을 파악하고 정밀하게 지문을 채취했을 것이다. 


4. 굳이 유병언의 유전자샘플이 없다 하더라도 구속된 딸이나 형제들의 유전자들과 비교하면 유병언임을 확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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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누구나 쉽게 움짤을 만들 수 있다.
즐거운인생 | 2014.07.22 10:49

클리앙에서 본 움짤만들기입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움짤을 쉽게 만들수 있다는 수많은 팁들이 있는데 

제가 사용해보니 이 방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GiftCam이라는 어플인데 따로 설치하지 않고 다운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운



사용방법은 윗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위 방법대로 만들어본 움짤 장면입니다.


원스어펀어타임인아메리카의 명장면이죠.






아래 움짤은 잔인합니다. 300의 한장면. 혐오 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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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다시 블로그질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즐거운인생 | 2014.07.19 13:11




블로그질을 그만둔지 3년이 넘었군요.


트위터, 페이스북등 다양한 소셜툴들이 등장했지만


글쓰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려 합니다. 



소통보다는 주장을

진지함보다는 유머를

정치보다는 문화를.....




하다가 질리면 쉬어 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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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잔치국수
즐거운인생 | 2010.09.04 19:59
11끼만에 잔치국수룰 시켜서 먹었다. 정확히 표현하면 우겨 넣었다.

반절정도 우겨낳는다는 것도 고문 같더군.

다 토해냈다.

아직 내몸은 음식을 거부한다.

내 고통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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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낯선 곳에서 살아가기
shutter chance | 2010.09.04 13:55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1.8 | 0.00 EV | 1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8:14 18:31:56

서강대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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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안장없는 자전거
shutter chance | 2010.09.04 13:52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F/1.8 | 0.00 EV | 1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8:27 08:37:41


지하철역 앞에 놓여 있는 자전거 한대.

그런데 안장이 없더군요.

처음 이 모습을 보고는 열쇠로 잠그는 것도 그의 불안을 달래 수가 없어서
안장을 떼어 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자동차의 고급오디오도 앞쪽 페널을 따로 떼게 되어 있어 도난을 예방하듯이요.

그런데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은 분명 안장을 도둑 맞은 것이라 하더군요.
안장만 따로 훔쳐가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자기도 두어번 당했다면서..

안장없는 자전거는 자전거로서 가치가 없겠죠.
따로 구입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고..

그러고 보니 뒷바뀌에 바람이 없는 것도 직원의 추측이 더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사진은 때로 미스테리를 증폭시키기도 합니다.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자전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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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텐 10
분류없음 | 2010.09.04 13:23
곡기를 가까이 하지 않은지  10끼를 넘어섰다.

어떤 것의 부재는 반드시 욕망을 낳는다.
우리가 밥을 먹지 않으면 않을 수록 비례해서 식욕은 더 커지게 마련이다.
만약 그렇게 인간이 반응하지 않았다면 인간은 진화론적으로 생존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 어떤 생물체도...

그런데 지금 나는 배가 고프지 않다.
정확하게 말하면 밥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끔찍하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음료까지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캔커피나 커피믹스에 들어 있는 당분이 나의 칼로리원이고
알콜이야말로 최상의 칼로리 보급원이다.

신기하다.
나는 대학시절에 무수한 단식농성 이벤트에도 절대 참가하지 않았던 몸이다.
굶는 것은 너무나 고통스런 것이기에 그런 고통을 감수하면서 까지 투쟁할 수 없었다.
그러던 나다.

그런데 밥을 먹지 않아도 고통스럽지 않다니...

정말 신기한 현상이다.

잠을 못이루는 것은 수면제라는 강제수단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
(어제 정말로 꿈도 안 꾸고 푹 잤다. 스틸녹스와 리제 만세!!!)
나에게 식욕은 어떻게 가능하게 될까?
누군가 나를 강제입원시켜서 강제급식을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아마 그래도 나는 생존을 위해서 먹게 될 것이다.
살기위해서... 사랑하기위해서...

그것이 언제가 될지 나도 모르겠다.
그런 날이 빨리 오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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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이 남자의 정체
언론 | 2010.09.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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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위 사진을 보는 순간 합성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영국의 유명 방송사의 생방송리포트에 저렇게 많이 나타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어렵죠.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합성이 아니고 실제로 일어난 해프닝들이네요.

뚱뚱한 몸, 앞머리가 벗겨진 대머리에 늘 입고 있는 베이지색 스웨터를 입고 TVt생방송 리포트에 나타나는 인물은 런던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Paul Yarrow(42세)라고 합니다.12세 때부터 지역 노인들을 돕고 커서도 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니 뚱뚱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에 도전하기 위한 시위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No one would interview me. People have a perception overweight people are simple and not worth talking to. The news crews would always try and push me aside.

아무도 나를 인터뷰하지 않으려 했다. 사람들은 뚱뚱한 사람들은 무식해서, 얘기할 가치가 없다라고 인식한다. 뉴스 취재진은 항상 나를 곁에서 밀어내려고 했다.


관련기사:
http://www.streathamguardian.co.uk/news/8301531._News_raider__made_media_debut_in_Streatham_Guardian/


하긴 우리나라 TV에서도 거리 인터뷰 시민들중에 뚱뚱하고 대머리인 분들을 리포팅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뚱뚱한 사람들은 우둔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편견때문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의 시위로 새삼 우리들의 편견의 단상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글에서 이미지를 찾아보니 더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이 있네요.  100회이상 이런 식으로 나타났다니 재능이라면 재능이네요. ^^


http://www.google.com/images?q=Paul%20Yarrow&rls=com.microsoft:ko:IE-SearchBox&oe=UTF-8&rlz=1I7GGLR&um=1&ie=UTF-8&source=og&sa=N&hl=ko&tab=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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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5:17 L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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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Queen - Save me
영화 음악 | 2010.09.03 09:49


Save Me by Queen

It started off so well
They said we made a perfect pair
I clothed myself in your glory and your love
How I loved you
How I cried...
처음엔 아주 멋지게 시작했었죠.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완벽한 연인이라고 부러워 했죠.
나는 그대의 찬사와 사랑에 싸여 있었죠.
얼마나 사랑했었는데
얼마나 울었는지...

The years of care and loyalty
Were nothing but a sham it seems
The years belie we lived a lie
I love you till I die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 보살펴 주었던 나날들이
단지 가식일 뿐이었나요.
죽을때까지 사랑하겠다고 믿었던 것 들이
모두 거짓이었나요.

Save me save me save me
I can"t face this life alone
Save me save me save me...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날 구해줘요 날구해줘요 제발
홀로 이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날 구해줘요 날구해줘요 제발
난 벌거 벋겨져 버림 받았어요.

The slate will soon be clean
I"ll erase the memories
To start again with somebody new
Was it all wasted
All that love?...
과거는 곧 잊혀지겠지요,
지난 기억들을 지울 겁니다,
새로운 누군가와 다시 시작하기 위해....
그러나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시간들이
진정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이었나요.

I hang my head and I advertise
A soul for sale or rent
I have no heart I"m cold inside
I have no real intent
고개를 떨군 채
나의 영혼을 팔기 위해 거리로 나섭니다.
모든 열정이 식어벼려 이제 어떤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제 아무런 삶의 의지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Save me save me save me
I can"t face this life alone
Save me save me save me...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날 구해줘요 날구해줘요 제발
홀로 이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날 구해줘요 날구해줘요 제발
난 발가 벋겨져 버림 받았어요.

Each night I cry I still believe the lie
I love you till I die
매일 밤 눈물로 밤을 지샙니다.
아직도 '죽을때 까지 사랑한다'던 거짓말을 믿으며

Save me save me save me
Don"t let me face my life alone
Save me save me oooh...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날 구해줘요 날구해줘요 제발
홀로 이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날 구해줘요 날구해줘요 제발
난 벌거 벋겨져 버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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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음서 蔭敍
정치 | 2010.09.03 09:34
음서(蔭敍) 또는 음서제(蔭敍制)는 고려조선 시대에 중신 및 양반의 신분을 우대하여 친족 및 처족을 과거와 같은 선발 기준이 아닌 출신을 고려하여 관리로 서용하는 제도이다. 음보(蔭補), 문음(門蔭), 음사(蔭仕), 음직(蔭職)이라고도 표기하며, 음덕(蔭德)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음서로 선발된 관료들은 음관(蔭官)으로 불렀는데 규정에는 음서제로 관직에 오른 자는 당상관 이상의 직책과 청요직에는 오르지 못했으나, 문벌의 영향력에 따라 간혹 청요직과 3정승, 2찬성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었다.


알흠다운 전통을 이어가는 외교부와 MB정권을 찬양 안 할 수 없군.



관련기사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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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카페인과 담배의 위대함
분류없음 | 2010.09.02 14:13

4끼를 굶었는데도 배도 고프지 않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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