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계광장에서 젊은 미술가 몇몇이 "대북삐라 살포 패러디 퍼포먼스"를 펼치려고 했는데
경찰들이 무단 습격해서 풍선을 터트려 버려 실행하지 못했군요.
김정일 욕하는 삐라 살포는 무한 자유인데,
이명박 비판삐라 살포는 불법인 사회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어 있을때
파열구를 내는 것은 언제나 예술가들이었죠.
그것은 예술과 예술가가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일 것 입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들의 퍼포먼스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